Milkybaby Books

밀키베이비 책


어떻게 될까?

세균, 바이러스를 예방해야 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고, 예방법을 배워보는 그림책.

‘어떻게 될까?’ 하고 묻고 답하는 형식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는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원화는 한지를 찢어붙이는 기법으로 만들었으며, 세균들의 형태는 한국적인 도깨비의 얼굴을 변형하여 묘사하였다. 


코로나 - 팬더믹이 시작되고, 아이들이 직접 그림책을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한 'DIY 도안'을 한정 기간 무료로 배포하여 3달간 600건의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였다. 한달 후 서울시 지원 아트 프로젝트로 선정되고, 다수의 유치원, 초등학교 교재로 이용되었다. 전자책 (ebook)으로 만나보는, 밀키베이비 그림책 '어떻게 될까?'

오늘 또 뭐 하지?

놀이가 고픈 아이, 놀이가 고달픈 부모를 위한 고민 순삭 아트놀이 꿀팁 대방출! 

하루에 15분! 힘들이지 않고 놀 수 있는 초간단 놀이부터 가족 여행, 그림책 읽기 등 가족의 일상에서 착안한 놀이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쓱싹 잘라 벽에 붙여 놓고 볼 수 있는 놀이 카드, 아이가 놀고 싶을 때 언제든지 내밀 수 있도록 설계된 쿠폰 띠지까지 디자이너 엄마의 센스가 책 곳곳에 묻어 있다. ‘오늘 또 뭐 하지?’ 고민하며 육아 퇴근만을 기다리는 전국의 모든 엄마·아빠의 고민을 덜어 줄 초간단 핵꿀잼 아트놀이 레시피!

우리 엄마 그림이 제일 좋아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 엄마가 그리고 싶어지는 그림, 모두 한 권에 담았다. 

아이가 “그림 그려주세요” 라는 요청을 하는 순간 난감해하는 부모를 위한 책.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음식부터 여행지에서 본 인상 깊었던 사물까지 - 일상의 모든 것들을 그림으로 남기는 방법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담았다.


더불어 아이를 돌보느라 자신을 잃어가는 엄마를 위해,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서 의미를 찾고 그림으로 남기며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노하우를 실었다. 밀키베이비의 감성이 묻어나는 150여 가지의 손그림이 엄마에게는 힐링을, 아이에게는 재미를 준다.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엄마입니다만


여성과 모성이 대립하는 순간부터 자라는 아이에게 행복을 배우기까지 아이와 어른의 동반 성장기! 아이가 주는 행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다. 그러나 무언가 헛헛하다. 저자는 여성으로서,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오롯이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따로 또 같이’ 인생을 사는 법을 배우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절대적으로 의지하지 않고, 고독을 조금은 즐길 수 있도록. 

“엄마는 말이야, 너와 함께 따로 또 같이 인생을 배우는 중이야.” 네이버 • 브런치 단골 소개작 <밀키베이비>의 첫 그림에세이.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엄마입니다만>은 육아생활을 넘어서 아이와 함께 엄마도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시대 엄마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전한다.